한국에서 인기있는 펭수 캐릭터 팬아트입니다.
퓨전360으로 작업하고 블렌더에서 편집했습니다.
무려 유튜브 구독자 100만을 보유하고있는 캐릭터입니다.
사백안이라서 처음엔 무섭게 보일 수 있지만, 유튜브 영상을 보고난 후엔 귀엽게 느껴지는편입니다.
캐릭터의 행동등오로 귀엽다는 이미지가 생기면, 생김새와 관계없이 귀엽다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.
디자인에서 쿠마몬과 엘리자베스가 생각나지만, 성공적인 브랜딩으로 이제 상관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.
디자인은 2번에 걸쳐 수정됐습니다. 첫번째 디자인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, 렌더링 이미지는 2차 디자인입니다.
3D파일 공유는 하지않습니다. 저 또한 이 디자인에 대해 별도의 수익창출은 설정하지 않았습니다.
거래처를 통해 EBS측에 제안은 넣은 상태이지만 실제 피규어로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.
Timelapse Video(Youtube)